070812 어제오늘내일모레


계절 끝났다.
잘했는지 모르겠다.
무려 8주짜리였던 물리학은 잊지 못하리라


어느새 여름은 끝나가고
프리미어리그는 개막했고
컴전과 동아리 전시회는 코앞
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새학기는 코보다 더 앞에



제라드의 프리킥은 정말 완벽했어
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며 상단 구석에 그냥 팍


어제 부터 '파괴된 사나이'를 읽어서 다읽었다.
내일부턴 '실용주의 프로그래머'란 책을 읽을것임.


디워 난 아직 못봤는데 벌써 500만이라네. 사람들의 혹평과는 별개의 문제? 다들 궁금해서 한번씩 보는건가


이상
오랜만에 두서없이 쓴 일기로구나 _-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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